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그동안 무시하고 살다가…

  • 2년 전

  • 5,793
13
지인들이 전보다 정수리 많이 비어보인다고 해서 보니…
세월이 야속하네요… ㅠㅠ
46이라 탈모가 빨리 왔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이제부터라도 빡세게 관리해보려구 합니다.
약 먹은지 2개월 차인데.. 다행히 조금 진전이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 휑한 부분이 다 채워질 때까지 같이 힘내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