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핀페시아, DUTSAT] m자 탈모, 23살의 저와 34살의 저, 탈모약 6년 후기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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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진은 23살 훈련소 까까머리일때 찍은 사진입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20대 초반부터 m자머리였습니다.
27살에 피부과 선생님한테 그래도 탈모끼가 보이니 예방을 위해서 약을 먹는게 좋겠다는 의견을 들어서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1월이 되어서 34살이구요. 6년간 약을 먹어서인지 다행히 m자탈모 후퇴는 많이 진행된거같지는 않습니다.
약은 27살부터 31살까지 핀페시아를 먹다가 31살부터 뭔가 괜히 위기감을 느껴서 두타스테리드 DUTSAT로 바꾸었습니다만, 지금 이렇게 보니까 그냥 프로페시아계열로 다시 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올해 m자 헤어라인 이식을 생각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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