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추가

  • 23년 전

  • 1,908
0
지루성 피부염인진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동네 피부과에서 프페 처방받았는데, 그런 말씀은 없더라구요.

특별히 그런 생각 해본 적없습니다.

그리고 빨간색이 보인다구요?

잘 모르겠는데요?

세번째 사진이 좀 붉그스레하게 나온 것 같기는 한데...

뭐 속이 빨갛다던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답변이랄 것도 아니어서 죄송하네요.

그리고 효과가 없는 분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에서는 이런 생각도 드네요.

효과를 보신 분들은 이 사이트에 잘 안들어오시는 것 같은데요.

저도 그냥 들러서 새로운 정보만 보는 편이거든요.

뭐 아직도 햇빛 밝은 곳이나 그런데 나가면 다 보이기는 하지만...

특별히 심각하게 고민을 안하게 되니까 잘 안들어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올라온 글중에서도 그런 글이 가끔 올라왔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
( 이후 추가)

아~ 그리고 다시 보니 치료법에 대한 문의까지 같이 하셨더군요.

이전 글에도 써두었듯이, 저는 술 담배 다 합니다.

담배는 줄인다고 줄였는데 그래도 얼추 하루에 한 갑은 피는것 같네요.

술 역시 너무 좋아하므로, 끊을 수는 없었습니다. ^^;;

가장 철칙으로 여긴 것은 밤 9시에 약먹기...

하루도 빠진적없습니다. 물론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담배, 술 안끊는 대신에...인스턴트 커피 먹지 않았습니다.

뭐 과학적 근거는 없겠지만, 안좋다는 소리를 들어서요.

( 원래 밥먹고 꼭 커피 한 잔씩은 마시던 사람인데요..^^ )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와 병행을 했었죠.

한 10Kg정도 줄인 거 같은데, 뭐 이거하고 연관이 있는지는 저 자신도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기름기있고 위에 부담가는 음식들을 잘 먹지 않아서 약 효과를 본 게 아닌가... 뭐 이런 식으로 생각도 드네요. ( 역시 과학적 근거 없습니다. )

아~ 그리고 제가 느낀 점은 앞에서 다른 선배님들이 말씀해주신 게 거의 대부분 맞다는 거죠.

예전 글들에 보면 나올텐데, 술 많이 먹은 날은 좀 많이 빠지더라...뭐 이런거요.

아무래도 간이 알콜 분해하느라, 약을 흡수하는 효과가 덜해서 그런건지, 그냥 적당히 마신 날은 괜찮은데, 완전 필름끊기게 먹은 날은 좀 많이 빠지는 것 같더군요.

또 설사를 한다던지, 뭐 그런 경우에 좀 효과가 적었던 것 같군요.

그리고 첨언하자면...

저녁에 술자리가 많아서 아침에 먹은 적이 있습니다.

2003년 1월하고 2월...

유독 많이 빠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9시로 돌아오니까 또 괜찮아지는것같군요.

예전에 어떤 분이 여기 대다모에 쓰신 글을 보니까 밤 11시에 DHT 분비가 가장 왕성하다고

하셔서 약이 흡수되는 시간을 한 2시간 정도로 고려하면 밤 9시가 적당하다고 말씀하신 것이

생각나서 9시에 먹었는데, 그 때가 가장 효과가 좋은 것 같더군요.

뭐 제가 처음부터 9시에 먹어서 그럴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적어도 제가 느낀 점은 매일 똑같은 시간에 먹어야 한다는 것...

이 점은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점입니다.

그럼 모발 풍성하게 많이 나서 밝은 햇빛아래서 웃으며 정모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득모하세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