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복용 8년째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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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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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글을 올린 지는 6년만이군요 ㅎㅎ..

정수리 사진을 잘 찍지 않는데 오늘 약국 가기 전에
대다모 눈팅 좀 하려고 왔더니 최근 활동 포인트를 쌓아야 한다고 해서 ㅠㅠ
눈팅은 못 하고 게시글이나 올리고 가려고요.
사진도 두 장 이상은 안되서 2014년 찍은 거랑 오늘 찍은 거 올리네요.
후기 게시판이 따로 있어서 여기다 올려요.

솔직히 머리 빠지는 양에 큰 변화는 10년 넘게 체감을 못하는데
10년 비교 사진을 오늘 보니 현상 유지는 잘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이제 모자는 전혀! 쓰지 않고 있습니다. 패션으로 필요한 게 아닌 이상요.
모발이식을 한 번 해서 정수리 M자를 좀 채우긴 했는데 이마는 계속 넓어서 ㅋㅋ
몇년 내로 2차 이식을 해볼까도 생각은 해보고 욌어요.

탈모에 샴푸, 두피마사지, 영양제, 다 좋지만
역시 호르몬약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항상 드리는 말씀은 "지체말고 당장 약부터 먹어라"에요.
저같은 경우는 초반에 프로페시아로 시작했다가 아보다트로 넘어갔는데요.
당시에는 아무래도 카피약이 없다보니
학생 시절 프로페시아 가격에 부담을 느껴서 대학 병원에서 분할 프로스카를 처방받다가
아보다트 효과가 더 좋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ㅎㅎ)
는 이유로 아보다트로 갈아탔고 그게 10년 넘게 이어지는 중입니다.

이제 두시간 정도 후에 서울가는 빨간 버스를 타야겠군요...
여러분도 좋은 정보 많이 구하셔서 자신에게 맞는 탈모 대처 방법을 찾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득모하세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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