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2년 후기

  • 1년 전

  • 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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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 쪼개서 2년째 먹는 중입니다.
아버지가 이미 탈모 있으셔서 약 먹는 중이고 병원에도 가보니 탈모 극초기에 모발은 선천적으로 얇고 이마가 매우 넓습니다
그래서 약 복용하기 시작했고 초반부엔 m자 부분에 잔털도 나더라고요 현재는 그냥 유지만 되는 느낌?
약 복용 초기엔 발기부전이 될 정도로 부작용 체감 심했지만 현재는 괜찮아진 상태이고 성욕감퇴는 요전한 것 같습니다.
확실히 얻는게 있고 잃는게 있지만 뭐가 더 우선일지는 본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모발을 선택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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