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유로스칸,로게인폼 사용한지 2년 넘었지만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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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7 남자입니다.
집안에 탈모내력은 없는 집인데..
제 기억상 20대 후반부터 머리가 가늘어진다는걸 천천히 조금씩 느꼇다가 30대 초반부터는 탈모샴푸(라보에이치, 알페신 아직도 사용중) 계속 쓰고있으면서 프로스카를 4분의1개씩 해서 먹고잇으며 로게인폼은 귀찮아서 가끔 한번씩 쓰고 있습니다 물론 처음 구매햇을때는 자주발랏지만요..
그리고 미녹시딜은 삿다가 두피가 간지럽고 비듬이 나와서
저한테 안맞아서 로게인폼으로 바꿨네요..
저는 술,담배 다 좋아합니다.. 운동도 좋아하구요..
근데 요즘들어 더 머리가 가늘어져서 두피가 더많이 보이기 시작해서 고민들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저런것들을 아에 안했으면 오히려 더 빠졌을수도 있었을지...
사실 모든것들이 드라마틱한 효과는 못느낀거 같아요..
예방차원에서 했던거 같구요..
요즘은 홍현희 광고하는 바이브랩 탈모앰플 한번 발라볼까
고민중입니다..
자기전에는 항상 샴푸후 머리를 빠짝 말리고자는데..
제생각은 두피도 피부인데 너무 건조하게 해서 자면 좋을것 같진않아서 앰플이라도 발라주고 자야되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구요..

로게인폼은 지금 유통기한이 몇달 지났지만 계속 서늘한 화장실에서만 잇엇기때문에 문제없을것같아서 한번씩은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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