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프로스카 복용 38개월이 간검사 받다

  • 23년 전

  •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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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담배는 전혀 안하고여 술도 거의 안먹습니다 ..
먹으면 맥주나 가끔 먹지요 ..한달에 한번정도 .. 거의 술도 안해요 (그래서 그런가 )
특별히 건강식 하는건 없습니다 약 2년 전에 검은 콩이랑 ,깨 ,다시마 갈아 먹긴 했는데 몇달 먹다 귀찮아지고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물론 안먹습니다
전 29에 결혼한지 1년 됐는데여 솔직히 걱정입니다
당분간 애기를 낳을 생각은 없지만 혹시 애를 갖게 되면 어째나 하는 걱정이여 ..
하지만 이건 지극히 제 개인적 생각인데요 ..임신을 하게 돼도 소량의 피나스테리드가 태아에 영향을 주진 않을거 같아요 ..그렇다고 믿고 싶기도 하구여 ..아직 실질적으로 기형아와 관련된 보고 결과는 없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먹는 약인데 ...
전 초기 1년 정도 는 거의 빠지지 않고 복용하다 ...2년 정도는 3일 먹고 하루쉬고 4일 먹고 하루쉬고 ..등등 내맘대로 ..
대략 한달이면 24,5일 정도 먹은거 같아요 ...대중없었죠 ..그리고 약도 아침에도 먹고 저녁에도 먹고 ,,마음대로 ,,하지만 이젠 여론에 따라 밤에 9시나 10시에 먹을 계획 입니다 ..얼마나 갈지 모르지만 ..
그리고 전 대부분 5등분 해서 먹었어요
칼로 대강 자르고 가장 작은 조각과 가루를 제일 첫날 먹죠 (침발라서 가루를..ㅋㅋ)
아! 그리고여 저도 피로감은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제가 하는 일이 힙들긴 하니까 그런거겠지만 혹시 약때문은 아닌지 의심 갈때도 있습니다 ..
그리고 님들께 질문 있는데여 ??? 전 탈모를 인식한지가 98년 군 제대 이후였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소변도 자주 마렵고 소변 줄기도 힘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 탈모와 ,,전립선 비대증 약 ,,, 소변의 자주 마려움 ,,, 프로 페시아의 개발 ....뭔가 연관이 있지않을 까요???? 님들도 혹시 소변 자주 보지 않나요?? 그리고 소변에 거품도 많이 생기던데 ..맑아야 좋은거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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