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모나페시아 53일차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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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시작>

저의 탈모 시작은 2021년 스트레스 받아서 이마에 열을 받아 M자 탈모로 빠지기 시작했다가 관리를 해서 탈모 초기라 탈모 진행이 멈췄음
(친가쪽 정수리 쪽이 비진 않았고 얇음. 자세히 안 보면 모르는 정도. 외가는 풍성)

멈춘 거 보면 다행이 정수리 유전 탈모나 유전 탈모는 아님

2024년 9월 쯤 일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안 빠지던 게 갑자기 빠짐. 관리하면 멈추겠지 하면서 관리하다가 더 이상 안 멈춰서 지켜보다 10월에 약 처방 받음



<약 처방>
10월 19일에 프로페시아 오리지널 처방 받고 쉐딩 때문에 두려워서 미루고
그렇다고 안 먹을 수는 없기 때문에 10월 22일 복용하기 시작

근데 약 값이 비싸서 복용하고 있는 동안 중간에 종로에가서 카피약 3개월치 처방 받음

지금까지 먹고 있는데 빠지는 건 줄어든 것 같으면서도
얇아지고 있음.
라인은 밀리진 않는데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것만 같음
(쉐딩 현상이라고 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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