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두타스테리드] 두타윈

  • 1년 전

  • 8,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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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계열에서 두타윈으로 넘어온지 1개월째입니다.
약 5년넘게 피나계열을 먹다가 이제는 더이상 진전이 없어서 두타계열로 넘어오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일단, 의사추천으로 두타계열 카피약인 '두타윈' 으로 처방받아서 우선 6개월 먹어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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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6 업데이트

현재는 다시 피나계열로 넘어왔습니다.
다시 넘어온 주된 이유는 머리카락이 더 가늘어지는 듯한 느낌과 이전보다 훨씬 많이 빠지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약 바꾸면 이런 현상이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저는 좀 겁났습니다..)

그리고, 더 큰 이유는 졸림현상이였습니다. 이게 이 약에 대한 부작용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체감했었어요.
일과시간에 너무 피곤함이 몰려와서 더 이상 두타계열을 먹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원래 먹던 피나계열로 처방받아서 현재까지 쭈욱 먹고 있어요

*제 주관적인 느낌입니다만 정상인의 수치를 100이라고 했을때, 제가 5년전 처음으로 피나계열약을 처방받아서 먹을때는 약 50~60이었습니다.
약을 먹으면서 7~80까지 올라왔다가 두타계열로 바꾸면서 1달째 체감상으로 60까지 다시 떨어진 느낌이었습니다.
지금은 다시 70~80정도를 유지하는 느낌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이런 현상이 있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으면 하는 마음에 남겨보려고 합니다.
괜히 길가다가 비슷한 처지의 분들을 보면 동정심도 들고... 응원하게 된달까요..

이제는 그냥 유지목적으로 꾸준히 피나계열로 먹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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