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피나테드 10년 복용후기

  • 1년 전

  • 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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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5년쯤 먹다가 너무 비싸 바꿨는데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복제약 다 똑같다"는 의사추천에 더 저렴한 카피약 6개월 먹었는데
바로 탈모 시작되서 (대신 발기 잘되고 누가봐도 호르몬 조절 안되는 느낌) 돌아왔습니다.

프로페시아보다 좀 약발이 약한 느낌이 있는대신 부작용도 적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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