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미녹시딜 후기와 중단선언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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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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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미녹시딜 1일 2회 정말 성실하게 하루도 빠짐없이,어딜 가던 물파스 공병에 소분하여 소중히 이마에 찍어 누르며 엠자를 사수했습니다... 한 1년 정도 바르니 하늘이 감동한 것인지 완만해진 경사를 보고 흐뭇했지만
이게 뭔일입니까 무섭게 붙는 노화의 속도+ 두피 상태 악화로 인해 효과는 점점 떨어지고, 이제는 황무지가 되어가는 것도 모자라 버섯같은 뾰루지가 생겨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먹는 약에 대해서 거부감은 없지만 그냥 성실히 바르는 것 만으로도 효과가 있어서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뿐인데. 이젠 먹어야 겠습니다. 지금은 발라도 두피만 화끈 거리고 시들해진 꽃에 물만 주는 느낌이라 중단하겠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바르니 효과는 분명 있었으니... 떠나기 전에 보고서 한장 올리며 이번 주 진단이나 한번 받아 보겠습니다...

첫 사진은 미녹시딜 주문하고 바르기 직전 그야말로 0일차 이며
다음 사진은 효과가 극에 달했던 9~10개월 차 즈음 이었습니다
최근의 모발 현황은 조금 더 아껴두었다 먹는 약 후기와 함께 돌아와 보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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