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복합처방] 프로페시아 5년 아보다트 10년 미녹시딜 후기

  • 1년 전

  • 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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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스트레스성으로 탈모가 시작되어 병원에 다녀온 후 탈모약 처방을 받아 지금 까지 꾸준히 복용 중입니다.
초반에는 프로페시아 복용+ 미녹시딜(나녹시딜) 바르는 것으로 시작해
5년 뒤부터는 아보타드 복용 + 미녹시딜(나녹시딜) 바르는 것으로 변경 하였는데요
프로페시아 복용하면서 정수리 부분 빠진 것은 다시 채워젔고,
M 자 부분은 솜털에서 더이상 자라지 않는 상태로 유지되었습니다. 1년전부터 와이프 임신 계획으로 인해 탈모약을 중단하고 임신 성공 후 아보다트 단독으로 복용 중인데
미녹시딜 바르는 것을 중단하니 M자 부분 솜털이 다 빠졌네요ㅠ
M자 부분 커버를 위해 모발이식을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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