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알로스칸 정

  • 11개월 전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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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복용시작한지 10년이상 됐습니다.

피나스테리드 계열로만 복용했습니다.

처음 프로페시아로 시작했고, 특허만료 전이라 비쌋습니다. ㅠㅠ

복용한지 1년~2년 후에 병원에서 처방받을 때

의사선생님께서 복제약이 있고 효과는 같지만 저렴하다고 하여

헤어그로정으로 갈아탔습니다.

쭉 헤어그로정으로 먹다가 2년전 쯤부터 더 저렴한 알로스칸으로 갈아탔습니다.

제 탈모약 복용 역사

프로페시아(2년) -> 헤어그로정(6년) -> 알로스칸정(2년)

처음 탈모라고 느꼈을때 복용을 시작한게 후회되네요.

현재 알려져있는 약 복용의 의미는 남아있는 머리가 더이상 빠지지않게 해주는 유지 역할인데

이게 장기복용하면서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이미 빠진머리는 복구가 안되네요...

이제는 모발이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탈모로 약 복용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예방 차원에서라도 빠르게 시작하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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