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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미녹시딜 6개월차 후기

  • 10개월 전

  • 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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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녹시딜 6개월 차 후기 입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반신반의 하고 이게 진짜 효과가 있을까 싶었어요
매일 바르는 게 귀찮아서 며칠 빼먹을 때도 있었지만..
초반 한 두달은 오히려 더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진짜 멘붕 오고
괜히 시작했다 싶었는데 3개월 쯤 지나면서 빠지는 양은 조금 줄고
가는 솜털같은 머리카락들이 조금씩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6개월차인데
앞머리쪽은 여전히 얇고약하지만 정수리 쪽은 두피가 확실히 덜 비치네요
아직 풍성하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머리를 감을 때 느낌이 정말 달라요
약 냄새는 조금 있지만 그래도 습관처럼 바르다 보니
이제는 그냥 양치하듯 루틴이 되었습니다 ㅋㅋ
결론적으로는 완변한 변화는 아니지만 확실히 좋아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꾸준히 쓰는게 중요할 것 같다고 느껴서
다음에는 1년 차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그 때는 훨씬 나아져 있길 바라며!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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