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커클랜드 미녹시딜 8개월차 후기

  • 10개월 전

  •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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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최대 1ML씩 도포해야하는데 직장생활 하다보니까 저녁에 자기전에만 도포했습니다. 저는 M자탈모가 성호르몬이 왕성한 성장기에 좀 발생했다가 진행되지는 않는데 선천적으로 머리숱이 없는 상태에서 20대 후반부터 정수리쪽이 많이 털리더라구요.
프로페시아, 두타윈 병행하면서 미녹시딜 8개월 정도 하루에 한번 도포했는데 효과는 있었지만 완치(?)까지는 힘들더군요. 그리고 M자 탈모(요긴 약안먹어도 진행은 안됨) 머리카락 날아간 부분 혹시나 해서 열심히 발랐는데 생존해있던 한두가닥이 굵어지는 효과와 머리카락이라 할 수없는 솜털이 굵어진 효과만 보고 아마 M자 부위에 모근이 죽어서 효과가 없나봅니다. 역시 미녹시딜은 정수리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추후에 정수리탈모 완치되면 간증하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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