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피나온정 4개월 조금 넘게 복용중

  • 10개월 전

  • 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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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게인폼과 함께 사용 중인데 아무래도 로게인 폼 쉐딩이 너무 씨게 온 듯.

일단 난 M자 초중기이고 약을 처음 복용할 때 당시는 M자가 스멀스멀 후퇴하는 게 눈으로 보였음. 머리카락 빠지는 것도 그냥 틈만나면 두피에서 뿌숑 하고 튀어나오는 게 느껴졌을 정도.

정수리도 연모화가 진행되긴했지만 사실 뭐 제대로 안 봐서 모르겠긴한데 비교적 M자가 심해서 M자 치료에 포커스를 두고있음.

피나온정 저렴해서 가격면에서 부담 덜함.

따로 이걸 고른 이유는 없고 동네 약국에 피나 카피약으로 이게 존재해서 처방 받고 복용중.

부작용으로는 성욕은 그대로.

하루 0.9딸은 치는데

자다 깼는데 발기되어있는 그런 상황이 거의 없음.
발기가 되어도 약간 80%? 딱딱해지지않고 조금 물렁거리는 거 같음.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약 영향이라고 봄.

각 잡고 딸잡는 거 아닌 이상 그냥 만지고 놀다 발기되고 신경끄면 금방 풀림.

우울증은... 딱히 없긴한데 머리 점점 더 빠지면 그거에 우울해질듯; 솔직히 머리만 짱짱하게 자라주면 우울할 리가

뭐 아직까지 약발이 돋는다 만다 잘 모르겠음.

로게인폼 같이 사용해서 그런가 쉐딩때문에 골짜기만 더더욱 파이는 중.

그래도 믿거나 말거나 최소 6개월은 약 써봐야 알겠지?

나도 지금 괜히 미녹 쓰고 없는 머리 다 빠지게 생기는 거 아닌가 두렵긴한데 아마 일부 회원들은 3-4개월차 쯤 쉐딩때매 현타와서 약 중단하는 걸로 알고있음.

난 그래도 끝까지 써보려고
분명 쉐딩왔고 솜털도 보임.

아직 솜털 하나 안 자라는 맨들맨들 이마는 아니고 그래도 솜털이라도 자라는 편이라 기대해보려고 함.

정 커버 안 되면 이식이 답이겠지만 그 때 까지 악바리로 버텨야지.. 내 M자의 기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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