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그리고 헌혈

  • 13년 전

  • 8,050
19
모발이식후 올해로 프로페시아를 2년 하고도 6개월째 복용하고 있습니다.

20대를 꺾고서 곧 있으면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구요.

저희 학교의 경우 졸업전까지 의무적으로 봉사활동시간을 몇시간 채워야 하는 제도가 있는데요.

학교에선 헌혈 1회에 몇시간. 이렇게 헌혈로 봉사시간을 대체해 주기도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헌혈로 봉사활동시간을 대체하고 있으나 본인의 경우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이후로는

단 한 차례도 헌혈을 한 적이 없습니다. 가임기의 여성이 프로페시아를 만질 경우 기형아 출산의 우려가 있다고

들었고 장기간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제 혈액이 가임기의 여성에게 수혈될 경우 또한 그런 위험성이 있을 수 있겠

다는 스스로의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이는 오롯이 저 스스로의 판단인데 대다모의 여러 대협들 께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아울러 프로페시아 2년 6개월차인 저의 상태는 사진과 같습니다. 사진이 잘 찍힌 것 같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9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