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 미녹시딜5% 6달간 사용 후기

  • 13년 전

  • 19,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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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이 사용 전(before) 아래 사진이 사용 후(after) 입니다.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5%를 복용하여 치료를 임했고, 사진은 그 치료가 6달이 경과했을때 찍어둔 사진입니다.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둘 다 혼용해서 계속하여 사용해왔기에 개별적으로의 효능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 두개가 효과가 좋다고 하기에.. 급한 마음에 치료를 하기로 해서요..

프로페시아는 매일 아침 같은 시각에 복용을 하였고.. 하루 정도 빼고 거른적이 없습니다.

미녹시딜은 하루 2번 바르려고 노력했지만, 하루 1번 바르거나 못바른 날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기간 전체적으로 놓고 봤을때 꾸준히 바른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심각한 탈모이고.. 계속 복용 해야겠지만,

더 빠지거나 하지는 않은 상태 인것 같아 한편으론 다행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엠자는 매꿔지지 않는 듯 하고.. 정수리 부분 윗 부분 근처에는 유지가 잘 되는 정도 인것 같습니다..

쉐딩은 계속해서 격주 정도로 꾸준히 발생하는데, 이 부분에서는 불안한 심정입니다.

전체적인 상태로 봐서는, 더 빠지지는 않고, 유지는 되는 것 같아서, 조금은 안심이 되지만..

그와 동시에.. 계속되는 쉐딩으로 인한, 막연한 불안감이 들기도 합니다..

앞으로 약물 치료 더 열심히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유지가 된다는 점에서 보면.. 잘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작은 희망이 생겼습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모든 분들이 득모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의 가호가 있기를.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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