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re] 반갑습니다 리그로스님

  • 22년 전

  •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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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로스님 안보여서 궁금했었는데 반갑습니다.
아... 제가 누군지도 모르신다구요?? ^^
저는 리그로스님의 글을 읽고 힘입어서 탈모치료를 시작한 사람입니다.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5%를 같이 사용한지 한달 조금 넘은것같군요..
제가 리그로스님의 글을 보고 치료하게 된 이유는 리그로스님과 저의 탈모상태가
많이 흡사하다고 느껴서입니다. 저두 엠자탈모이고 엠자사이의 리그로스님의 1년째사진의
삼각형 부위의 머리밀도가 많이 떨어져서 두피가 보이는 지경입니다.
지루성 두피는 아닌거 같구 아침에 머리감으면 굉장한 건성입니다. 예전에 젤을 바르면
머리카락이 모두 흡수해버려서 젤이 머리에 남아 있질 않죠 그리구 저녁때되면 약간의
기름끼가 흐르고요. 그러니까 머리카락은 건성인데 두피는 약간 지성인것 같네요.
현재 40일정도의 약물치료를 감행한 저의 상태는 처음 3주후 소위 쉐딩이란 현상이 저에게도
나타나더군요. 아직까지 계속되고 있는데 지금은 조금씩 빠지는것이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엠자이마라인 부근에 약간의 잔털이 보이고 있어요. 제가 이렇게 저의 상태를 구구절절히
설명하는 이유는 리그로스님께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입니다. 게시판에 리그로스님을 비방하는
글들이 많은데 저는 리그로스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제가 리그로스님의 글을 읽지 않았다면
아직까지 약물에대한 거부감으로 치료를 하지 않고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콩과깨만 먹구 머리나길
바라고 있었겠죠. 제가 리그로스님께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현재 게시판에 공개된 사진말고도 치료
당시및 현재의 사진이 있으시다면 저의 메일로 보내주셨음 합니다. 이유는 리그로스님의 당시상태와
저의 앞으로의 치료상태를 비교해가며 치료를 하고 싶기때문입니다. 또한 저의 치료에 도음이 될수
있는 조언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리그로스님이 사용해 보셨던 다른 약품이라든지 미녹을 바르는 부위,방법 아무거라도 좋습니다. 만일 하나 사람일은 모르니 약물로 인해 머리상태가 더욱더 나빠져도
리그로스님을 원망치 않겠습니다. 오히려 저에게 신경을 조금이라도 써주신다면 감사하게 여겨야죠
에공..... 물어볼것이 더 많은데 글이 넘 길어지는것 같아서 죄송스럽습니다. 담에 또 천천히 물어
보도록 하죠..^^ 저의 메일 주소는 yong79@msn.com 입니다.
리그로스님은 이제 정상에 가까우셔서 득모하시란말두 안어울리겠네요.
머리카락 유지 잘하세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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