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피나스타(프카) 10달째 복용 M형 탈모 (1개월 복용 비교사진 첨부)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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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째 복용 사진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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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째 복용 사진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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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째 복용 사진 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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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째 복용 사진 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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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째 복용 사진 좌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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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째 복용 사진 좌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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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작년 9월쯤에 탈모란걸 알고 많이 힘들었는데

벌써 10개월이나 지났네요.

처음에는 사람들 만나는게 굉장히 힘들었는데 사람이란게 적응하는 동물인지

어느새 적응되서 이제는 많이 신경 안쓰고 돌아다닐수 있게 됬네요.

약은 4개월 복용하고, 그후 1달정도 안먹고 다시 먹고 있는데요.

약을 끊었을때와 계속 복용했을때 불편한 점이나 다른 점을 못느껴서 다시 자연스럽게 먹게 되었네요.

탈모가 진행중인 곳에는 새롭게 머리가 나는것보다 잘빠지지 않고,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더군요.

기존에 있던 머리카락도 안빠지고 계속 자라구요.

나이가 젊어서 그런지 저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더군요.

따로 약만 복용하지 않고, 먹는 건강식품 및 같이 사용하는 제품은

오메가3와 센트륨 먹고 있구요. 또 아는 사람을 통해서 아토미란 회사에서 만드는 샴푸와 린스 그리고 머리에 뿌리는 것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구요.
최근에는 헤모힘이라는 보조식품을 먹기 시작했네요.

또 마인드도 굉장히 중요한거 같네요. 머리란곳에 계속 신경쓰다보면 대인기피증이나 사람만나는게 굉장히 힘들더군요. 3개월 정도 집밖에 나간적이 없던적이 있었네요.

가족이나 친구들 굉장히 힘들게 했었는데, 마음을 달리 먹으니 이제 쫌 탈모라는게 그렇게 큰 단점이라고 생각이 안들고 요즘에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이보다 더 악화되지 않은 상태가 되길 기도하면서

더 좋은 모습 후기로 남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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