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마이녹실+프로페시아 앞머리,정수리 6개월 후기 (혐오주의)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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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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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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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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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후>

안녕하세요. 대다모 여러분들
올해 32이구요 20대중반부터 탈모가 시작된거같아요
원래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긴했지요
이마가 넓다고 모두 탈모가 아니듯이 저도 탈모 모르고 생활했는데
언제부턴가 머리카락이 얇아지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러다가 벗겨지기 시작하면서 정수리와 m자가 만날지경까지 가는줄 알았습니다

약복용효과는 정말 엄청나게 효과봤구요
이제는 돼지털이 될려고 할정도로 왁스바른거 처럼 머리가 뻣뻣합니다
m자 정말 훤했던 이마가 복구가 될까 생각했지만 아주 천천히 복구가되었습니다
이마의 점을 기준으로 한번 자세히 보시라고
혐오스럽지만 올려봅니다

쉐딩은 정말 심하게 온편입니다
머리털 거의 거덜나는줄 알았지요
하루에 머리 감을때만 120개 이상씩 꾸준히 빠져주었구요
마이녹실은 하루 한번 자기전에만 사용하였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빠지고있구 대략 50-60개
약먹기 초반에는 거의 실처럼 얇은 머리가 대부분 빠졌었구요
지금도 정상모보다는 얇은 머리 위주로 빠지고있네요

폰카로 찍어서 화질은 별로지만
나중에 1년후기 제대로 찍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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