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지금 상태에서...

  • 12년 전

  • 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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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먼친척 빼고는 대머리가 아무도없습니다.
2004년 전국체전을 준비하던 중 무리한 감량으로 한 번 쓰러졌는데
그때부터 머리가 급격히 빠지기 시작했지만 선수생활을 하고있고 귀찮아서 관리를 전혀 안햇는데
지금부터라도 마이녹실 뿌리고 병원가서 처방받아서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면 덜 빠질까요?....
몇년 있다가 모발이식을 생각하고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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