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임상실험12월21일(공개용)

  • 22년 전

  • 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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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로 나이 스물다섯 10일후면 20대두 꺾이는 스물여섯...
그동안 각종 사기꾼들에게 당해서 아까운 시간들을 보냈던 청년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느 회사 어느 제품인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그런소리하면 또 타 회사에서 쓰는 글정도로 보일수도 있을테니까요~
하여간 여러 홈쇼핑과 신문광고등 상업성 위주의...덴장~
본론으로 들어가서~

대다모에 가입한지는 한 6개월정도 되었구요~
그동안 대다모 게시판의 글을 거의 다 읽었습니다.
그리하야~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저도 본격적으로 글을 띄웁니다.
지금저는 제 현실을 직시하고 본격적으로 탈모치료를 시작하려합니다.
물론 지금상태도 심각합니다. 대학교 1학년때는 그래도 학교에서 킹카(?)
에 속하는 외모(ㅋㅋ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간 제 자신에게는
자신감이 넘치는 삶을 살던제게 탈모는 제인생을 180도루 확 바꿔놓았습니다.
소극적인삶 그리고 대인기피증... 스트레스~ 심하게는 자살충동~
더이상 말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은 저의 심정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않았던것도 제 자신이 탈모라는것을
아마도 부정하고 싶어서 였던것 같습니다. 날이갈수록 상태가 악화되고 그에따른
사회생활의 제약등 남에게 말못할 고민들~

하여간 전 오늘부터 미녹을 시작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원리 원칙대로 하루도 거르지 않고 꼬박꼬박 실시하렵니다.
그에따라 결과를 될수있는 한 게시판에 남길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미녹과 프페 그리고 자연요법등과 같은 여러가지 방법을 미심적어 하시는것
같고 또한 저도 여러분과 마찬가지 생각이기 때문에...
저는 오늘부터 미녹을 씁니다. 게시판글중 어느분이 말합니다. 한번 시작하면 평생 해야되는데
미쳤냐고~ 네~ 미쳤어도 좋습니다. 대머리로 평생을 이렇게 살려면 차라리 저는 죽음을
선택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전 탈모와의 전쟁을 시작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제가 될수있는한 매일매일 글을 남기고 일주일마다 사진을 첨부할 것입니다
답글 많이 남겨주세요~

성별 : 남
나이 : 25세
탈모부분 : M자형 앞머리
요인 : 전형적인 유전형 남성탈모
현재상태 : 현재 앞이마 M자로깊게 들어감 3cm정도 윗 부분도 진행중
앞으로의 계획 : 저는 앞으로 당분간 미녹만을 사용할 것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쓰다보면
어느것 때문에 진전이 있는것인지 모르기 때문에도 그렇고, 평생 쓸것을
각오하고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저것 사용해서 괜찮아지면 무엇이
좋은것인지 몰라 다 쓰게 될것이기에 비용을 생각해서 입니다.
그후 안되면 프카를 시작할것이고
그 다음 자연요법과 동시에 둘다 사용할 것입니다.
그래도 실패한다면 그때는 자가모근이식수술을 할것입니다.
그것도 안된다면 저는 삭발을 할것입니다.

p.s : 하나하나 변해가는 과정 상세히 적을테니 조언하실분은 조언해 주시고 아직 망설이는 분들은
제게 힘을주시고 많은 참고 하시길 바래요~~~~
일상적인 이야기도 간간히 할꺼같네요~ 물론 탈모에 관련한~~~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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