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re] 임상실험12월21일(공개용)<<--- 요거에 대한답변입니다. 필독!!!!

  • 22년 전

  • 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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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려드릴께요..

참고로 전 28이고 탈모경력은 20살부터이니깐 8년정도 되었네요..

먼저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미녹2% 8개월사용 효과거의 못봤음(이당시에는 프페.프카가 없었슴)

공백기간을 두다가 군대갔다와서 미녹5% 다시시작 (2년 2개월사용)

*** 미녹5% 사용시 머리가 빠지는 속도를 늦춰주는 역활밖에 못함(중요) ***

그당시 친구들한테 너 조만간에 대머리되겠다라는 소리들음...자살까지 생각했슴..

2000년에 프페라는 약을 알게됨..

현재 3년째 복용중이나 처음 1년동안은 정말 놀랄정도로 머리숱이 늘어남..

2년째부터 지금까지는 머리숱이 더 늘어나지는 않았으나 미녹사용시보다 많이 늘어난 머리숱을

유지시켜주고 있슴...(가장중요)

어딜가도 대머리되겠다는둥 머리가 휑해보인다는둥의 소리 절대 안들음..

걍 약간 머리숱이 좀 없다 정도임..머리에 젤바르고 스타일 연출하고있슴..(현재)

그덕에 여친도 생겼슴*^^*

내가 현재 하고 있는 방법

1. 약용샴푸로 두피 청결유지

2. 밤 9시마다 거르지않고 꼬박꼬박 프로페시아 복용

3. 미녹시딜 5% 사용(잠자기전만 사용, 아침사용시에는 스타일연출에 지장받음)

***이중에서 가장 나의 머리숱 유지를 해주는 가장중요한 요소는 2번항목임..****

1번은 항목은 지루성피부염 방지용

3번 항목은 프레페시아의 보조적인 역활...걍 화장품처럼 생각하고 바름...


이상 탈모경력 9년차로 접어드는 나의 탈모수기임...

다들 득모하시길..

참고로 나는 담배 절대 안함...술은 아주가끔씩 소주 반병정도...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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