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대략 3개월째..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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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제나이 갓 스물에 머리가 많이 빠짐을 인식합니다.
신분도 재수생인지라 시간내서 병원도 못가고
끙끙앓다가 8월달부터 약물치료를 시작합니다.
초반 쉐딩으로 두피가 훤히 비치는 지경까지 갔었고
하루만지나도 베게위에 머리카락이 수두룩하고 하수구도 막히고 했었죠
쉐딩이 줄어든건 복용 6주째정도부터 인것같습니다.
나이가 젊어서그런지 그 이후부터 빠르게 좋아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거의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약복용전과 마지막것은 현재입니다.
조명차이가 있지만 호전은 확실합니다.
참고로 프로페시아 정품을 복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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