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1달 복용 후기입니다.

  • 12년 전

  • 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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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 3장은 약 복용 전입니다.

저는 날 때부터 M자가 심하여 모발이식이 많지 않던 11년 전에 M자부분에 이식수술을 받았고(1500모)
그 후 2010년 말 경에 2차로 M자 부분 보강이식(2200모)을 하면서 이마도 위와 양옆을 0.5cm정도씩 당겼습니다. 원래 머리는 베지터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마에 손바닥 다 들어가는 것은 기본이고 양쪽 끝은 손가락 세개폭 정도는 파여있었습니다.

지금 이정도 상태인데 두번에 걸친 수수을 하지 않았더라면 어떤 삶을 살고 있었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ㅠㅠ

2번에 걸친 수술 후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점점 빠지는 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프로페시아를 3개월 복용하였더니 나아지는 기미가 보여서 또 한동안 안먹었더니, 다시 원상복귀하더군요. 그 때는 매일 챙겨먹지도 않았었는데, 이제는 프로스카를 사서 시간은 정확히 지키지 못하더라도 대신 매일매일 먹고 있습니다.
일단 아래의 사진 4장은 복용 한달 후의 사진입니다.
한달밖에 안되었지만, 적어도 머리카락에 힘은 붙더군요.
한 두달 후에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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