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프카 & 미녹 3개월 효과 보고 있습니다.

  • 22년 전

  • 1,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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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저두 3개월 정두 쓴거 같은데 아직은 잘모르겠네요..
근데 이상한점은 제가 옛날에는 모자를 쓰면 절대로 못벗었는데
지금은 벗어도 크게 이상하지않습니다. 머리빠지신분들은 아실겁니다.
미녹도 같이 쓰고 있고요 프카는 아침9시정도 꾸준히 먹고있구요.
부작용도 잘모르겠고 처음에는 피곤하더니 지금은 운동하고 들어와도
끄떡없네요. 성욕은 좀 줄어든건 확실하고 자위는 자주하는편인데
느낌은 예전만 못하네요. 성관계도 한번씩하고 암튼 머리 났으면 좋겠는데
지금 현상유지만이라도 해주면 좋겠네요. 아직 결혼도 못했는데
여기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이 다 득모하셨음 좋겠고 이 대다모 사이트가
사라질 그날까지 힘냅시다...ㅋㅋ







>2000년도 부터 엄청 빠졌던 것 같습니다.
>대다모에서 약을 보고 2001년 부터 프카 복용 시작.. 이때 전혀 진전 못 봤습니다.
>당시 모자쓰고 약먹으면서 ..두세번의 삭발, 한약..등등을 실천 하였으나..
>성격은 나빠지고 대인기피증 등 다수의 좋지 않은 증세를 경험....자포자기..
>이후 모든 약을 복용 중단.. 약을 초월.. 노가다를 뛰어 어학연수 1년 출발..
>1년간 그냥 지내면서 항상 웃으면서 신선같은 생활..
>그냥 머리에 대한 중압감 없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지난 11월 여친의 권유로 약을 복용하기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엄청난 효과가 제게 있어..'' 이렇게 사진을 올림니다..
>초기사진과 오늘 방금 찍은 사진을 합친 사진 올림니다.. 그리고 지금 사진 함께..
>학교에서 시작해서 디카로 찍었지만..거울을 별로 그다지 보지 않았는데..
>집에 돌아와서 모두들 엄청나게 놀라..+_+ 저도 머리 자란게 믿겨지지 않습니당..~~''
>
>매일 프카를 그냥 이빨로 대충 쪼게서 5등분 식으로 먹었음.
>미녹 5%를 하루 1~2번씩 사용.
>담배를 끊음..
>무엇보다 편안한 생각.. - 전..이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머리 빠진것 자체를 초월하시고 머리 신경 끄고 지내다 보면 더 효과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전 한 50% 회복 중인것 같아 요즘 약하고 미녹 더 열심히 바르고 있습니다.
>대다모 여러분도 이번해 모두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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