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re] 한달반 되가는데 효과가 있는건지...원

  •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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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카를 3년 동안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 총각입니다.

이제 31살인데 머리는 거의 텅 비었습니다.

위에서 보면 대머리인거 티가 납니다.

제 경험에는 오히려 프카 복용후 머리가 더빠지는것 같습니다.

저에겐 프카가 정말 안 맞았습니다.

머리카락이 쉐딩현상을 겪은 후에도 계속 빠지더군요.

계속 얇아지구요,.,.,..

얇은 머리카락은 빠지고 굵은 머리카락이 날거라 생각했는데.,,.,.아니더군요.

제 방에는 진공 청소기가 항시 있습니다.. 하루라도 머리를 안감으면,.,바닥에

머리카락이 널 부러 집니다.,,,저에겐 놀랄 일도 아니죠,.,.,

하지만, 저희 형 경우에는 44살인데도 아직도 티만 나고 머리는 대머리가 아닙니다.

머리숱은 적지만 잘 감춥니다.,,

제 생각엔 운동을 20여년간 꾸준히 해서 그런것 같더군요,.,

저도 이제 운동을 하려고요,,. 오늘 형하고 같이 운동하고 왔습니다.(헬스장)

무작정 뛰기만 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수영을 3년 다녔었는데, 수영장 물이 머리에 안좋다고 해서 끊

었습니다.)

약에만 의존하지말고, 적극적으로 사는것도 중요하다 생각듭니다.

전 결혼이 목표입니다.,.,.작지만 든든한 직장이 있고, 건강또한 괜찮으니깐요.,,.

결혼까지만 머리를 조금이라도 지키고 싶습니다.,,..,.,,..,.,.,.,,.

결혼하면, 부인에게 잘해야죠,,.

님도, 어떤 운동이든 꾸준히 해보세요, 분명 도움이 되실겁니다.

머리 많이 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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