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역에 제한 없이 자유로운 글을 작성하세요~(탈모글은 삭제됨)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8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9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일반잡담] 눈치를 안다는것

  • 6년 전

  • 748
4
어렸을 떄 고양이 물루는 겁이란곤 천혀 몰랐다
어지러운줄도 모르고 낙수 홈통을 타고 걸어다니기도 했으며
정원에 사람들이 있을 떄면 눈길을 끌어 칭찬을 받으려고
살구나무의 맨 꼭대기 까지 기어올라가기도 했다
이제는 눈치가 생겨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애써 하지 않는다

장그르니에의 섬 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고양이만 그러겠습니까
어린시절
사람 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책을 펴놓거나
평소 하지 않는 것을 하기도 했습니다
오로지 내가 중심이 된 철업는 행동 이었지요
철이 든다는 것 체면을 차린다는 것 예정을 배운다는것은
한편 눈치가 늘어가는것

-최연수 시인-
[공지] 무성의한 댓글은 아이디가 정지됩니다.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