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시아는 전쟁 장기화로 ㅈ되고 있는 중.
그 누구보다 푸틴은 전쟁을 끝내고 싶어하지만 차마 끝낼 수 없는 딜레마에 빠짐.
2. 종전하려면 협상 테이블에 젤렌스키하고 맞다이 까야 되는데
푸틴 입장에서 젤렌스키같은 ㅈ밥하고 한 테이블에서 동등하게
종전을 논의한다는 건 살아서도 죽어서도 치욕으로 남을 수 있음.
3. 그런데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포탄 지원한게 미국 1급 기밀 문서 유출로 뽀록남.
이 와중에 한국이 러시아 ㅅㄲ야 우리가 우크라이나 도와줄수도 있는거지 ㅅㅂ 뭐!
드립날림.
4. 푸틴 "ㅅㅂㅅㄲ 지금 뭐라그랬냐? 그럼 내가 북한에 러시아 무기 지원해도 되는거냐?"
5. 전쟁양상이 '우-러' -> '한-러'로 급변함.
6. 미국 "ㅅㅂ 지금 이게 뭔 소리여!?" -> 쉬고 있는데 날벼락.
왜구들 "요시 그란도시즌." -> 한반도 전쟁나면 제일 개꿀.
7. 미국은 지금 졸라 꿀빨면서 러시아 ㅈ되는거 4K 생중계로 즐기고 있는데
한국이 러시아가 빠져나올 구멍을 만들어 줌.
8. 러시아가 이걸 이슈화 시켜서 북한에 미사일 지원 액션이라도 취하면
레알 전쟁양상이 한반도로 넘어오게 됨.
9. 한반도 전쟁 이슈가 터지면 미국이 개입 할 수 밖에 없음.
그럼 결국 러시아 vs 미국의 구도가 만들어짐.
이는 푸틴이 졸라 바라는 바이고, 바이든이 가장 싫어하는 구도임.
10. 드립 한 번이 러시아에게 전쟁을 끝낼 수 있는 돌파구 명분을 제공함.
11. 대신 한반도는 러시아와 미국이 대화에 나설 때까지 전쟁 위험의 격랑에
휘말리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12. 왜구들도 러시아를 직접적으로 건들진 않음. 러시아랑 맞다이 까면 ㅈ되는거 아니까.
근데 울고 싶은 러시아 싸닥션을 날려서 강냉이를 털어버렸다?
13. ㅅㅂ. ㅈ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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