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오고가는 길에 1층 상가 점포 현수막이
6개월 넘게 빛바랜 색으로 그대로 걸려있는 경우도 허다함.
1. 집앞 카페
아침에 늘 줄서던 곳인데. 횅~ 오후 3시에 마감함.
2. 동네 빵집
양옆에 프랜차이즈 빵집 사이에서 꾿꾿하게 버티던 오래된 동네빵집 이였는데..
주인이 어느날 바뀌더니 가격이 확~ 오른듯하더니... 6개월 못버티고 사라짐
3. 편의점
학교 학생들 바글바글하던 편의점 알바도 없이 주인분 부부가 밤낮으로 교대 하시는듯.
갈때마다 주인분 얼굴이 새까메져있음... 건강이 걱정될정도..
4. 치과
오래된 치과 인수받아 간판 새로걸고 오픈발 한 6개월 가드니
두어달 전부터 불꺼져있길래 보니 폐업아니면 어디 알바라도 뛰시는듯.
5. 분식집
오래된 곳이였는데 꽤 점심 장사가되는 곳인데 올해 여름 폐업하고,
그자리에 오꼬노미야끼 프렌차이즈 들어오더니 지금보니 늘 파리날림.
6. 부동산 1,2,3
3곳중 한곳만 영업중이고 나머지는 비었음. 그냥 어디 분양알바 뛰던지 쉬는듯.
7. 족발집
폐업
8.. 고기집
폐업
9. 정육점
폐업
10. 약국
보건소 옆이라 고정 매출이 늘~ 있는곳인데.. 어쩐이유에선지 폐업
11. 장어집
폐업 후 고기집 업종변경
12. 이자카야
폐업
13. 철물점
거의 장사안하고 연락처만 남겨져있음 주인분 어디 노가다 알바뛰시는듯.
위에 거론된 자주가던 가게들은
다~ 오래된 가게들임... 올해들어서 마구마구 무너지고 있는게 눈에 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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