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98791
“우리보다 훨씬 해외 원전 건설 경험이 많은 프랑스보다 건설 단가가 절반 이상 낮고 중국보다도 단가가 낮다...”
“현재 체코 정부가 60억유로(약 9조원)의 원전 사업비를 결정했을 뿐 남은 비용 조달 계획은 불확실한 상황이라서, 이후 가격 협상 과정에서 애초 한수원이 예상한 계약 금액보다 줄어들 여지가 크다”
유럽연합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속에서 체코의 중장기적 원전 건설 계획이 바뀔 수도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이런 이유로 폴란드와 영국 등 유럽 국가에서 원전 건설을 계획했다가 중단하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다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지식재산권 갈등 등도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 웨스팅하우스가 ‘한수원이 체코에 건설하려는 원전 기술이 자사 기술을 활용한 것’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태
“체코에 건설하려는 1000메가와트급은 최근 한수원 기술로 개량한 1400메가와트급 한국형 원전보다 법적으로 다툴 쟁점이 더 많을 것”
이와 관련해 한수원은 “웨스팅하우스가 해당 사안을 조율 중에 있다”고만 말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실은 이런데도 마치 대단한 성과를 이룬것처럼 국민을 속이는 미친 정권
중국보다 낮은 단가에서 말 다한듯
명신같은 '잘 보이기 위한' 허세 계약을 위해
글로벌 덤핑 수주국 불명예에,
EU의 에너지 기조에 역행하는 에너지 후진국 이미지
지재권 갈등 해소 비용등..은 차치하고
여기에도 틀림없이 깔려있을
용산 돼지부부의 습관적 슈킹마인드는
도무지 믿을수가 없어서
칭찬은 커녕 욕밖에 해줄것이 없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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