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 완전 초보에다 모발이식 꿈꾸는 30대입니다.
2월초 모발이식을 목표로 첫번째 병원 방문했습니다.
서면에 있는 멕스웰 방문했는데..
병원에 처음가는 거라 이리저리 얼떨떨하기만 했습니다.
간단한 인터넷 신청서작성 -> 사진촬영 -> 의사분과 면담 -> 간호사 견적 순서였습니다.
의사분은 머리에 그림그려주면서 3000모 비절개를 하자고 하셨고,
너무 처음이라 질문도 제대로 못하고 미소만 짓다 왔네요.
간호사분은 450만원 견적주셨는데.. 조금 비싼 것같기도 하고,
주위 3500모 하신분은 같은 곳에서 400만원에 하셨다는데..
(이정보는 다녀온 후 들었습니다. ㅠㅠ)
병원 몇 곳 더 가보는 게 좋겠죠??
그래도 프로페시아 첨으로 먹는 수확이 있었으니 만족합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겠습니다. 난 소중하니까요 ^^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에 2곳 더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참 !! 정수리는 프로페시아 먹으면 괜찮을 꺼라고 하면 이식 안 하겠다는 데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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