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도 내년 3월에 복학입니다.. 저는 8월에 했지만
모발이식의 효과는 10개월 시점이 가장 크다고 하니
한 4-5월이 좋겠지만, 님의 경우는 여름방학 기간인
6월말이나 7월초가 좋겠네요.
2. 네.. 빡빡 감는거 안좋죠.. 이부분은 참아야할 거
같습니다..
3. 이건 님의 상태에 따라 틀릴 거 같습니다.. 저는
정우성처럼 가르마 없이 흘러내리는 머리 할려구
하는데... 기존의 숯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틀
리겠지요.. 저도 아직 짧은 상태라 얼마나 스타일
연출에 도움이 될지는 잘 몰겠슴다..
4. 뒷머리 뜬 게 가라앉을 정도로 숯이 없어지는 거
아니구여... 아무 상관없다구 보심 되요..
5. 뒷머리는 만지면 약간 느낌이 이상하구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 없슴다..
울산사나이 wrote:
> 방갑습니다 래온님
> 항상 자기일처럼 자세히 답해주시고....
> 다름이 아니라 저도 모발이식을 심각히 고려중인데요
>
> 1.내년 3월 복학이니까 언제쯤 하면 제일 적당할까요?
> 올해안에는 어렵구요
>
> 2.그리구 하루에 50개 정도 빠지던 머리가
> 프로스카를 먹으면서 10~15정도 빠집니다 중요한거는요
> 제가 머리 하루라도 안감으면 정말 간지럽거든요 물론 그전날
> 빡빡 감으면야 담날 그렇게 간지럽진 않지만..
> 문제는요 모발이식후 한 1주일정도는 머리를 안감는걸로
> 알고있습니다 그러면 1주일동안 가려워서 미칠텐데
> 이건 어떻하죠? 그래서 1주일후 머리감을때 빡빡 감으면
> 심은머리 다 빠지는거 아네요? 정말 고민되는군요..
>
> 3.그리구 지금은 머리스타일이 박영규스타일인데 크게 표시는
> 안 납니다 거의 정상이죠 하지만 올빽하면 M자 형태를 드러내게 되죠..후훗
> 다름이 아니라 수술후 송승헌 헤어 스타일로 하고 싶은데 스포츠보다
> 조금 더 길면서 무스로 앞머리 짧게 내린 스타일...아시죠?
> 그게 가능할런지.. 그리구 질문하나더
>
> 4.뒷머리 말인데.. 수술전에는 뒷머리를 옆에서 보면 거의 반달이잖아요?
> 그럼 수술후에는 거의 절벽형태가 되나요? 좀 보기싫지 않나요?
> 물론 흉터는 스포츠보다 긴스타일이면 표시는 안나겠죠?
>
> 5.누가그러던데 몸을 수그릴때나 머리를 움직일때 뒷머리가 상당히
> 땡긴다고들 하는데 그게 어느정도인지.. 견딜만한지.. 아님 그것땜시
> 스트레스 받는지.. 궁금합니다
>
> *^^* 이상 질문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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