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서울 모병원서(제 예전글 보시면 알겁니다)수술한지 4개월
다 돼가는데 병원서는 아무런 말도 없네요.
3,6개월마다 수술경과를 관찰이라.....
수술받고난뒤 원장님께서 2개월마다 한번씩 병원에 오라는 소리는 하더군요.
하지만 전 지방이라 힘들것 같다고 했죠.
막상 2개월후에 가봐도 뭐 별다른 예기 들을것도 아닌데요.
심은머리 대부분 빠지고 난상태에서 형식적인 말한마디 들을려고
하루 쉬어가면서 차비 7만원가량 쓰가면서 갑니까.
어떠한 물리적인 치료도 없는 뻔한 예기들으러....
4개월 지난 지금도 큰변화는 못느낍니다,다만 프카로 탈모가 현격히
줄었다는것만 빼고는여.손으로 만지면 부분적으로 까칠한곳 아주조금
있긴한데 눈으로는 확인이 힘드니 머리가 올라오는지 알수가 없네요.
근데 왜 난 경과확인 전화가 없는걸까?기분이 좀 그렇네요.
누군 수술날 점심도 준다는데 저보곤 점심드시고 수술시간 맞쳐서 오세요
이러네요.^.^
하긴 점심준다해도 불편해서 먹고 갈꺼지만 왜 나만 점심 안주는거야 우~이씨~
예기가 길어졌는데요. 제가 하고픈말은 수술 끝나고난뒤엔 전혀 신경을
않쓰는듯해서 혼자 궁시렁거려 봐씀다요......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