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6의 젊은이 임돠.....
저의 치료과정은 생략하구....^^ (앞의 여러분들과 거의 흡사합니다...^^)
지금 4학년이구여....군대에서 아주 내머리털 아작났씀돠...내년이면 면접땜에 바쁠텐데 고민중의 하나가.....^^ 아시죠????
그래서 수술을 결정하려구여....^^
그래서 그런데 정보공유 같이하시거나 수술 시기가 저랑 같으신 분들 정보공유도할겸 같이 활동하실분들 우리 뭉칩시다....아님 수술하신분들 조언두 해주시구여....^^ 언제 까지나 이렇게 웹상에서만 이야기를 나누면 서로 발전이 더뎌질꺼 같아서여.......^^ 가끔 맥주 한잔두 하구 얘기나눌수있는 친구나 형님이나 동생들이었으면 하네여....^^ 한마디루 저의 뜯은 이왕 관심둬서 치료에 나섯으면 혼자가 아닌 둘 안님 셋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소심한 제가 글을 남기네여... 그럼 연락 주세여....^^
qzx02@intizen.com 혼자라구 생각되시는 분들 저두 혼자람니다...불안하구여...혼자 뭘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같이 한번 뭐라두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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