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내일로 다가 왔군요..
막상 내일 수술을 받게 된다니 좀 착찹하고 좀 겁나기도 하네요..^^
여기다가 글을 쓰는건 거의 첨인거 같은데
여기에 들르면서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고 희망적인 말도 부정적인 말도 모두 저에게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
25살의 생각보단 어린나이에 모자 없이 외출을 피할 정도로 심각한 탈모로 고생하다가
결국 큰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프카도 2틀 전부터 먹기 시작했구요..
많은 분들이 그러하겠지만
첨에는 사진도 찍고 저의 뒤를 밟는 사람들이 편히 올수 있게 준비를 해야 겟다고 생각 했습니다만
아직 사진 찍은 것도 없고 뭐 아는 것도 없고 그렇네요.
아 일단 저는 정수리 쪽이 심각하며 m 자도 좀 있고 그거 있자나요 앞머리만 좀 남은거..
그런 형태인데 병원에서는 프카로 정수리 치료 하면서 앞머리 쪽을 심자고 하더군요.
앞으로 수술 후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 드리며, 저 역시 아는 바 열심히 리플 달겠습니다.
낼이라 그런지 지금은 좀 착찹하네요..
그럼 수술후 또 들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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