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절개수술 하기전 대다모 수술한 선배님들 글
찾아보고 또찾아보고 똑같은 내용 읽어보고 했어요
똑같은 맥락도 사람마다 느끼는게 틀리더라구요
제가 느낀점 말씀드릴께요
절개 m자수술
첫번째
마취주사 전 절개로수술했으니깐 주사 맞을때
아픔( 귀옆 구렛나루 몇가닥잡고 당겨을때 천천히 그때 아프다 느낌오는정도입니다)안아프겠죠?
두번째
이식할 앞이마 마취할때 위에설명 했듯이 뒤통수는 아픔이동일했는데 앞이마는 부위마다 약간틀리더라구요 그중 많이 아픈곳은 구렛나루 좀 씨게 땡기때처럼 아파요
근데 아픈이0.1초만에 사라지니 아픔지 몰라요
그러니 주사는 신경쓰지 마세요
세번째
뒤통수 절개 마취하고 나니 아무느낌없어요 정말로
절개수술시간 긴곳을선택하는게 좋은것같아요
뒤통수 절개부위 들어낼때 전 그냥 찟고 째고 할줄알았는데
그게 정말아니더라구요. 모낭하나하나 안다치게 절개를해야 되더라구요 상처났거나 손상된 모낭은 이식해봤자
성공확률이 낮겠죠?
네번째
절개하자마자 간호사분이 밥후딱먹고화장실갔다가오세요 바로 이식 시작 모낭도 싱싱할때 심어야겠죠
이제 이때부터 고난의 시간입니다.
물론 저도 힘들고 돋보기 끼고 고밀도 이식하는 의사선생님도 힘들고 간호사분도 모낭분리 기타등등 정말 힘든여정입니다 이게 제일 힘들어요ㅜㅜ
저같은경우는 의사분1명 간호사분4.5명 이렇게4시간 넘게
수술 했어요 아마 수술하면서 생각드실꺼예요
의사분간호사분 정말 힘드시겠다라는걸
다섯번째
수술후 집도착 병원마다 수술의 한 맥락은같아도
수술을 어떻게 하냐따라 수술후 병원마다 수술후
지켜야 하는 상황들이 틀리는것같아요
선배님들 얘기도 좋지만 병원에서 지키는데로
하시는게 제일중요 한것같아요
여섯번째
잠잘때 전 잠잘때 손을이마에 올리고자는버릇 이 있어
일단 못쓰는장갑 준비 그리고 허벅지에 왼다리 오른다리
하나씩 끈장착 그리고 장갑 손목등 쪽에 구멍 을 뚫고
끈 으르 묶어서요 끈 길이는 장갑끼고 얼굴정도 로 오게끈
그래야 얼굴가려워도 끌을수있고 배게 른 움직일수 있어요
배게는 좀 딱 딱한게 좋더라구요 저는여 푹신하거나 그러면 머리고정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좀딱딱하배게에 귀랑 얼굴보살 되고 잤어요
그리고 얼굴붓기 반반인겄같아요
얼음찜질할까 말까하다가 어제 저녁 한10분
오늘아침 10분 저녁에 10분 할려구요
체질따라 틀린것같아요 전 잘 안붓는체질인것같아서요
일곱번째
정말 여기서 거론데는 병원도 좋겠지만
곳곳에 정말 열정을가지고 금액도 적당하게
하시는곳도 많아요 그러니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
궁금한점은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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