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M자와 두상부 일부에 대한 이식수술을 계획중인데, 제가 수술을 받을려고 하는 병원에서는
동반탈락은 머리카락의 건강 또는 굵기에 따라서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더군요.
말하자면 머리카락이 굵고 건강할수록 동반탈락도 잘 견뎌내지만 약하고 가늘수록 동반탈락을 많이
겪게되며 또 그런경우 다시 자라지 않을 가능성도 더 크다고 하던데요. 그리고 동반탈락현상은
비단 이식된 주변부분뿐 아니라 머리전체적으로 나타난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전 프페를 몇달정도
복용한 뒤 수술을 받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의 경우 수술후 프카를 규칙적으로 복용해서 이식된 모발외에도 효과가 있었다고 하니 동반탈락된 머리카락이 다시 자랄 것으로 믿고 기다리시는 것이 좋을 것같네요.
>쩝...안녕하세여..전 지난달에 수술했구여...오늘로 대충 23일정도 지난거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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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머리 숱이 많은 편이라 2500모정도 이식했구여... 앞머리 엠자 0.8cm정도 메꾸고 정수리 커버했습니다.. 심은머리만 다 나준다면 자알 살아볼거 같은데..걱정이네여... 동반탈락이 워낙 심해서..
>뭐 다들 겪으셨다니까 더 할말은 없는데...증말 살벌하네여..ㅠ.ㅠ 뒷머리에 칼댄데두 동반탈락 있더군여...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밑에 글보니 저만 그런건 아닌거 같아..일단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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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딱지 거의 없어졌구여...심은머리두 많이 빠진 상태입니다.. 2주차까지는 술,담배 자알 참았는데...담배는 2주째부터 거의 매일.. 술은 오늘 첨 마셔보네여...거의 두달 만이라 술 잘들어가는군여..캬아~~ 술맛좋더군여..^^ 머...제가 깡이 센건지... 그냥 별 생각없이 담배,술 하고는 있는데..찝찝하네여.. 아무래도 금하는거는 무리고 좀 줄여야할듯... 뒷머리 통증은 거의 없는데..손데면 아직 이상하네여..이거 한 1년 간다던데...뭐 별 신경은 안씁니다만.. 다들 아시는 내용들은 주저리주저리 늘어놓는 이유는여.. 아무래도 제 흔적을 남겨둬야 나중에 찾아보고 기억해볼수 있을듯해서여...그리고... 첨오시는분들이나 수술 생각하시는 분들 참고하셨음 하는 의미에서 별뜻없이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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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질문있슴다.. 혹시 아시는분들 간단한 답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이식하기전에 엠자부위랑 정수리부위에 탈모가 진행중이던 얇은털들 (아시져? ㅠ.ㅠ) 이게...수술하고 나서 동반탈락땜시 마구 빠지는데... 보면 이식모는 굵고 까매서 아..이식모 빠지는구나 하구 알아보는데...이 얇은털들도 같이 빠지는거보면 이식모보다 이게 더 많은거 같아서여... 거의 3배는 이식모 아닌 원래머리가 빠져나가는데...거울보면 처참하네여... 울고싶을정도로... 이거 정상인가여? 넘많이 빠지는거 아닌가여? 그리고 탈모진행중인 머리면 탈락되고 다시는 안나는거 아닌가 걱정되네여... 프페복용중이긴 한데... 아직 한달정도라 효과는 물론 모르겠구여... 경험있으신분덜 답변좀 해주세여... 뻔한 질문이고 지겨운 답변이라도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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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여러분들 머리많이 나시길 바라구여..이만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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