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여자구요, 탈모는 10년전 발병했는데요,
> 현재 정수리와 가름마 부분이 (왕관부분이라고 하나요) 약간 휑해요
>머리띠로 가리는데 너무 지겹네요]
> 가름마부분(3:7)두피가 보이는부분에 이식수술을 하고(가름마 기준 좌우 1센티정도요)
>머리를 짧게하면 정상인처럼 풀고 다닐수 있을것 같은데
>부작용이 있을까(정상모발의 동반탈락같은거요) 두려워서 조언을 구합니다.
> 저 같은 경우에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 고수 여러분의 진심어린 조언을 구합니다. 답변주세요
> 참 서울에서는 어느병원이 좋은지도 알려주시구요,
,,,제가 보기엔....아직 모발 이식보다는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내여...
저두 모발이식 받은지 정확히 오늘이 6개월 인데......아직 모르겠내여.
욕심은 끝이 없어서....
남들은 효과가 있다던데....
내가 보기엔 조금 그래여....
모발이식은 주변에 머리가 거의 없을떼....하는 것이 머리에 충격을 주지 앓구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여자분이라서...그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그렇구요
또 모발이식은 앞머리나 m자를 커버 하는데 적격 이라구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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