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초기시군요....보아하니 엠자신것 같은데..저두 님과 똑같은 심정에서 엄청난
정신적 방황을 겪은 사람입니다. 지금 27살이구요..탈모는 작년 9월 부터 알게되었지요
병원가니 엠자형 남성 초기 탈모라 하더군요..
전 바로 프로페시아 시작했습니다.
적어도 1년동안 끊임없이 이곳을 전전하고 여러시도를 했지만 가장 안정적인 대세는
약물치료, 즉 프페나 프카의 복용입니다.
물론 이를 결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본인의 의사와 의지에 달려 있구요..그런데 이런 약물
외에 님이 하시는 모든 방법,,,모발관리소(스넬라...등등.왜 있자나여..)는 가격대비 성능
제로로 보시면 될듯...그 돈이면 프페 많이 드셔요...
일단 술, 담배 멀리 하셔여...끊기 어려우시면 극도로 절제 하셔요..
실제로 필름에 육박할 정도로 먹은 담날, 역시 1갑에 육박하게 핀 담날 많이 뜹니다.
그리고 머리 감으실 때마다 수거스럽더라도 대야에 바치고 감으셔요...지금 박박 감아서
(여지껏 하던 방법으로)50여개 이상이면(이 때는 긴 성모 외에도 작은 머리카락도 세셔야
탈모수 확인 가능합니다.) 거의 확실합니다.
또 엠자부위의 탈모 진척 정도를 보시려면 형광등(스텐드 적합)에 거울 가져다 그 부위를
비취서 작은 털들이 나도 있다면 (몇개가 아니라 십단위입니다. 이에 대한 확인은 끝이
쇠꼬챙이 처럼 삼각 즉, 난지 얼마 안되는 털이지요..실제로 부위가 넓어질수록 이런 애들
이 많아져요...빠지고 바로 난 애덜..) 거의 확실하지요..
방법은 앞으로 약1~2년간 신경끄고 이를 지켜본후 처리할 것인가...아님 지금부터 적극적
으로 대처할 것인가..저는 후자의 방법을 썻다고 볼수 있는데 바로 프페를 복용했거덩요..
(참고로 프페 12개월+프카1개월, 이에 대한 자료는 프페게시판에 널려있어요)
근데 이게 쉐딩이 어마어마 하지요..사람마다 다른데 수십개에서 수백개까지요..
첨엔 2~3일에 한번 감았고요....근데 이건 탈모진척될수록 머리에 지성피부화되어 그 정도에
따라 매일 감아야 할 정도면 매일 감으셔여....물론 예전보단 아주 살살 지문이용해서 감으
시고 절대 젤등 사용마시고 그냥 다소 짧게 짜르고 다니시면 별로 티도 안나고 또 탈모와
동시에 머리카락에 힘 빠져서 짧아도 늘어집니다. 걱정마셔요....
말리실때도 열을 이용한 드라이 피하시고 자연바람이나 급하면 선풍기이용하세요..
프페는 대략 처방전 1만~1만5천원에 1~2개월 분량을 피부과,비뇨기과에서 얻을 수 있고요
28정에 5만5천원에서6만 5천원사이로 약국에서 삽니다.(큰 약국일수록 좀 싼데..다리품파셔서
알아보시고)전부 비보험처리라 엄청 비쌉니다. 한알에 몇천원하니 이거야;..
이거 부작용 있는 사람 있습니다. 정액 감소, 성욕 감퇴, 피곤함, 등등....그런데 사람마다 다르지
만 대체적으로 성욕 좀 줄고 피곤합니다. 특히 첨엔 많이 피곤한데 심하지 않으면 몇개월 지나면
좀 나아지지요..딸서 무리한 운동은 피하시고 술담배도,,,,약을 간에서 분해,대사하거덩요
심하시면 의사와 상담하시고 간수치도 점검하심이 좋아요..
----현존하는 강력 추천입니다. 대안이 거의 없습니다. 엠자엔 효과 적지만 엠자만 탈모되고
멈추는 사람 없듯이 어차리 정수리도 보호 하려면 (이 약이 정수리엔 아주 효과 좋거덩요.저두
엠자엔 별로고 정수리엔 좋지요...)예방 차원에서도 ...
----그리고 대부분 엠자신 분덜은 이 약으로 윗머리 보호하고 앞은 미녹시딜 혹은 탈모 정체후
에는 수술등을 고려 하시고 이것이 거의 정설입니다.
-----근데 쉐딩(동반 탈락, 약효로 이자 탈모기에 접어든,즉 dht에 이미 노출된 넘들이 우수수
빠집니다.)때문에 고민하는데 빨리 시작할수록 그래도 티안나고 한 3개월 넘기면 없어집니다.
(제 경우는 한 1달에서2달사이에 자살 결심할 정도로)
에 이 약과 더불어 두피마사지 필수입니다. 탈모와 더불어 혈과 축소가 일어나는데(모발없는
쪽엔 피도 덜 가겠죠 비료 줄것이 없는데..흑흑)그것이 더 탈모를 촉진 합니다. 이에 대한 약
이 미녹시딜이며 그러니 두피바사지로 어느정도 비슷한 효과가 있는 것이지요..꼭 하셔요.
생각날때만다 엠자 부위와 전체를 지문으로 마사지 하세요..살살..
더하여 규칙적 운동 추천입니다. 심하지 않게 하루 30분 정도의 줄넘기,혹은 조깅이 아주 좋아
요...머리에서 땀과 함께 dht애들비롯한 노페물 제거도 도움되지요..
***dht란 ? 찾아보세요...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디하이드로(맞나 몰라 암튼)테스토스테론
으로 바뀌는데 관여하는 효소가 1,2알파 두가진인데요...이중 프페나 프카의 성분인 피니스테로이드
가 이중 하나인2를 억제해서 못바꾸게 하거덩요...(정확한 이름은 찾아보시고 대강의 기작은 그렇습
니다.) 현재 두타가 모두를 억제하는 최초의 약으로 12월 미국 시판을 앞두고 있져...찾아보셔요.
암튼 이 dht가 전립선을 비대하게 머리털을 둘러 싸서 공격 탈모,,근데 다른 털들은 아주 잘 자라게
하는 이상한 놈이고요..근데 유전적으로 공격해도 안빠지는게 대부분이고, 우리처럼 이런 유전
자들은 쓰러지는 거고요...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줄이고요...넘 머리에 무리해서 많이쓰면 실제로 수축되서 두피에 안좋
아여...긍정적으로 사시고...---이거 필수 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거덩요..
----자연요법으로는 검은콩과 검은깨 볶아 갈아 먹기가 있는데 모발에 힘주는 정도고 발모는
글쎄요 입니다. 님도 어느정도 지나면 힘빠지니깐 아마 필요성을 느끼게 될듯...
하...힘들다 1년전 제 생각이 나서 이리 씁니다. 잘 안 맞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보시면
수긍이 가는 평균에 가장 근접한 답이라 사료 됩니다.
혹시 틀리거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리플 다시길..
득모하시고,,,,
>올해 24입니다 아버지가 대머리시라서 언젠간나도 돼겠지하고생각했지만 그건 40대나 넘어가선줄알았는데 얼마전에 우연히 양쪽 끝 이마에 숱이없어지는걸알았고 혹시나해서 알아본결과 탈모진행중이라는 충격적인 말을듣고 얼마나 미칠것같은지...
>지금은 모탈모이식센타다닌지 두달되었는데 효과는 전혀없는것같네요 다른분들도 게시판에 별로효과없다고하고
>
>제가 궁금한건 프로페시아가 그렇게좋나요 전 지금초기거든요,어떤 효력이있으며 가격은얼마이며
>약 복용시 장단점을 꼭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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