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amKan입니다.
수술한지는 10개월째 되는군요.
전 수술하고 나서 4일후부터 그냥 다녔습니다.
회사사람중에 아는사람은 알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잘라 말하면 모자 벋고 다녀도 문제 없습니다.
자세히 보면 새까만 딱정이가 보일 정도지요.
그리고 심은 자국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것이 밝은곳에 가면 많이 보이지요.(분화구 같다고 해야하나?)
저두 M자였었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hair line은 살릴수 있지만(미용적인 효과?)
정상 모발같이 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밀도가 떨어집니다.
심는것이 빠지는건 대략 2주에서 2달 사이에 빠집니다.
안빠지는 모발은 그냥 자라는 경우도 있구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20% 안밖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동반 탈락이 일어나서 수술 전보다 더 심해질수도 있는데
4개월 정도 지나면 서서히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빠진 머리가 새로 나면서 굵어지고, 동반 탈락한 머리도 나기시작하고...)
사람마다 다르지만 제 기준으로 말씀 드린겁니다.
마지막으로 미용적인 효과를 볼려면 7개월 정도부터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너무 큰 기대를 않는것이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정상인 같이 돌아온다거나....)
이상 SamKan이였습니다.
>안녕하세요? m매니아입니당
>이제 m자가 극에 달해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학생이고 졸업반이다 보니 취업을 위해 이거저거 시간이 필요한데요
>얼마나 지나야 모자벗고 다닐수 있을까요?
>저는 한 2,3달정도면 하겠는데.. 진짜 6개월이상 모자에 의존해서 살아야한다면..좀..그렇네요..
>그리고 앞에 심은 머리가 얼마나 지나야 리필(?)되나요? 그냥 나는거 말이에요.
>선배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답변 부탁드립니다!!!!!
>
>다들 득모의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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