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모발이식을 받았죠.
>>근데 결과는 하나마나.
>>머리를 심었는지 안 심었는지 구별이 가지 않으니 원.
>>
>>그렇다고 다른 대책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가발은 죽어도 쓰기 싫고...
>>울며 겨자먹기로 한번 더 하면 어떨까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
>>든든한직장에, 대학시절엔 킹카로까지 불리어졌는데,
>>갑자기 머리가 빠지는 바람에
>>선을 보면 퍽탄한테까지 퇴짜맞습니다.
>>
>>이렇게 살아야 되나 싶고... 참 우울하네요.
>>내년에는 꼭 장가를 가야 되는데... 큰일입니다.
>>모발이식 2차수술하면 만족할까요?
>
>
>
> 늦은감이 잇지만,맞습니다 마자여~~!바로 이검니다 수술 무모한 행동입니다.
> 모발이식 하면 얼마나 하겟어여 벗겨진 범위가 만으면 더 넓어보이죠
> 몇백~몇천모 심는다구 확실히 좋아질것두 아닐거구여.스펠라 707 일년만 써보시면
>인생이 달라짐니다 저 경험자거든여.인터넷 검색에서두 찾아볼수 있어여
>선택!! 자육겟죠? 행동하는자에게 행운이 잇다구바염. 모발이식 허구에 대한 글 올린분께
>감사드리고 싶네염.자주 좋은글 올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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