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간만에 글 남기내요.,..
전 사진을 찾아서 보앗습니다.....
6 개월 이란 시간은 짧은 시간 입니다...
물론 이식 한 머리가 바로 나는 경우가 잇긴 하지만 그 부부은 작습니다...
생착 하구 시간이 상당히 경과 댄 다음에 머리가 나죠..
본인에 성공 여부는 1 년(최대) 정도 지난 다음에 판단 하세요
조급 한 마음은 아직 이르다구 생각 합니다....
저야 이제 대머리 라는 소리는 안듣고 잇지만...
시간이 어느 정도 해결 해 줍니다..
그런다음에.. 성공 여부 확인 하시구.............
결혼에 너무 연연 하지 마세요...
저두 낼 모래 30 대 지만 .아직은 .결혼에 생각은 없습니다..
내가 할일이 만으 니깐요.
그리구 내가 못다 이룬 꿈 지금 에서야 하나 하나 식 진행 하다 보니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잇습니다..
좀만 더 기달려 보시구요 만일 모발 이식이 나지 안앗다면...
한번 쯤... 그 병원에 항의 하시는 것두 환자에 권리라 생각 합니다...
>거의매일 눈팅은하는데여..오랫만에 글올리죠?
>6월13일에 수술했으니 6개월이 좀더지났군요..
>처음 약속대로 약 1년동안은 꾸준히 사진을 올릴생각입니다만..
>지금은 제 카메라를 분리해놓은 상태라서 사진을 못올리겠구..담주정도 병원에가서
>진행상황 체크한후 올리겠습니다..그러나 썩 맘에드는 상태는 아닙니다..
>프카는 가끔 빼먹긴하지만 꾸준히 먹고잇습니다..제경우에는 모발이식보다는 프카로 더 효과를 보았
>습니다..정수리쪽에 머리가 많이 나았어여..물론 그쪽은 수술하지않은부분입니다..
>미녹시딜은 2개월전에사놓고도 바른적이 없구요..요즘은 아침5시부터 8시까지 매일 배드민턴
>에 미쳐있습니다..머리도 짧게잘라서 신경도 안써여..머리가지고 시비하는사람 없더구만요..
>물론 대머리 총각이라는 소리는듣지만 웃어넘깁니다..머리빠진거 알고보니 별거 아니더구만요..
>걍 생긴대로 남에게 보여주는게 제일좋은방법같습니다..다만 저같은 33살의 총각에게는 결혼문제가
>심각하긴합니다만...그거 별루 신경안쓰는 여자만나면 되겠지요..물론 그런여자 세상에는 많다고 생각합니다..이제 찾을때가 온것같군요..내년엔 가기싫어도 가야할거 같습니다..주위사람들이 너무괴롭혀요..제발 장가좀 가라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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