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없는친구 그남자를 말한다.
소주한잔 기우리며 국세청,또 검사다운 녀석과 병원탈세건, 논의한적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이것이 어디간단한 문제겠습니까.더이상도 더이하도 거론하지말아주십시요.앞뒤 안가리고" 탈세하는 병원좀 잡아볼까"로 시작된 이야기 였습니다.
이게어디 계란으로 바위치기지... 내가 미쳤습니까 국세청계장자리 걸구.말두 안되는 술에 취한 친구녀석말에,농으로 끝날줄알았는데, 단순한분빼놓구는 다수모든분들 현실적으로 기대안하시고 가볍게 그냥마음에 와닿는 푸념쯤으로 생각하시는것이 현실이죠.
수술비좀 내려보겠다고,한개인이 청와대에 탄원서,한통으로 해결될일이겟습니까? 자유국가에서 수술비 비싸게받는다고 고발을,어떤명목으로 고발합니까?현실성이 전혀없는 유치한생각이기전에 정신질환적인 생각이 아닐수없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고 경북대를 포함한 많은 병원들이 겁먹고 수술비를 내릴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천만에요,아마도 비현실적일것입니다. 그리고,경북대 김박사님을 조폭패밀리같다는 비유는 분명 명예회손으로 법적문제가 될수있다고 생각됩니다.
검사다운 녀석도 그렇습니다 검사? 어디 할일없어 이런일을 .... 그것두 법치국가에서,지금이무슨 일제시대나 이조시대 홍길동 시댑니까. 그냥쓴 웃음만 나올뿐입니다.
그친구 피고름같은돈500주고 모발이식해서 자칭 90%만족한다구, 수술한 그병원을 자의반 타의반으로 모발이식전문 병원으로 주목받게하여 제4의 병원으로 최소한 6개월내에 곧띄울모양 입디다.그녀석에 의해서 말입니다.그렇게만 해주면 2차수술은 무료로 해주는것과 내머리,검사녀석대머머리는 책임지겠노라는 언질은 받은모양인데,여기에 우리둘을 끌여들여 뭐 어떻게하자는건지 처음에는 지나가는 말인줄 알았지만 너무 깊숙이 관여하게 된듯하여 이쯤에서 없었던일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엇그제 술자리에서 난 그렇게 못하겠다고 말했다가 뭐 별에별 욕설은 다들엇습니다 너무 다혈질에다가 병원과 중요하게 약속한것 때문에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는듯한거 이해는 합니다.그러다고,심지어 너 국세청 조사계장으로 있으면서 털면 먼지안나냐고 심지어 여자문제까지, 막가더군요.이러넘이 친굽니까 그전까지 왕래가 없던 그친구 어느날 갑자기 다가온 그가 너무 부담스럽습니다.사실 그리 친한 친구는 아니었기에 엉겹결에 응한 술자리에서 잊어버렸는데 전화로 너무 집요하게 종용하여 정말 걱정스러운 나머지 단절을 각오하고 글을남깁니다.
이후로 그친구와 단절도 생각안할수없을뿐더러 허위조작이라며 정면으로 뒤집는 집요한작태도 있을것이고, 과격한 언동과 협박,어떤작태라도 대꾸하다보면 공직에몸담고있는 현직검사친구나,저,더우수운 꼴로 소모전이될뿐,대응할 생각이 전혀없음을 천명합니다.
어느날부터 나를친구라고 느닷없이 찾아와 룸싸롱술자리후 친구가되버린 친구아닌친구 와의관계,여기서 거론된 진실과 거짓은, 여러분들의 상상에 맏기고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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