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한후 1년 반이 지났습니다. 유명하다는 병원서 힘들게 했습니다. 심한 M이였는데 양쪽 이마 파인부분에 중점적으로 심고 중앙의 머리에는 예비로 좀 심었고 양은 1천600모 정도 심었습니다. 수술후 모양은 위로 더 파인 M이 아니라 일반적인 M자로 돌아왔죠. 첨 4개월은 맘 고생 많았습니다. 심었던 머리가 빠지고 날 생각을 안하더군요. 6개월이 지나니까 어느순간 머리가 나 있더군요. 근데 심은 머리가 생각보다는 그렇게 많은 것 같지는 안네요. 현제, 심은 머리는(숱이 옅지만) 앞으로 내리고 심은 부위는 그 위의 머리로 심은 부분을 가리고있습니다.(이렇게 하면 대머리표가 안납니다.) 그런데, 머리를 깍을때 심은 부위 위의 머리를(심은 부위를 가려주는) 중앙의 머리수준으로 맞추어 자르면 심은 부위가 보이게 됩니다.
근데, 머리를 들어서 피부를 살피면심은 부위가 표시가 납니다. 주변의 하얀 두피보다 약간 붉은 기운이 돕니다. 심은 부분을 잘보면 꼭 마네킹의 머리 같기도하구요.. 첨엔 몇달지나면 피부색깔이 돌아오겠지 했는데, 1년 반이 지나도 그대로네요. 머리를 덥고 있어서 표가 나진 않지만 머리가 나중에 더 빠지면 어떻하나 걱정입니다.(그때는 2차수술을 생각해야 겠죠)
이런 상황이라면 피부를 돌리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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