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아니까 이렇게 기다렸다가 죽고 싶을때 죽이고 죽을 겁니다
어짜피 자살할건데 혼자 죽느니 그런 인간 말종이랑 동반자살하면 다른 사람들 좋겠지요
전 어짜피 시한 폭탄입니다. 이제 확실히 언제 어떻게 어떤식으로 어느장소에서 누구와 죽을것인가
그것만 정하면 되는겁니다.
그 의사가 인간말종인지 아니면 아르바이트 생들이 인간말종인지 수술하고 좌절한 내가 인간말종인진 모르지만
어쨋건 전 머리가죽 띁어서 심는데 돈 500이상을 가져다가 바쳤고 수술결과가 진짜 머리가죽 찟어노은거 밖에 안되면
그놈 머리가죽을 찟어 놓구 돈을 받는거 이외에 어떤 보상이 정당한 보상이겠습니까?
그러니까 위에 언급한 정당한 보상은 절대 받을수 없으니까
그냥 동반 자살이 제일 현명한 판단이죠
제가 탈모를 겪은 시간만큼 그놈 머리가죽 찟어놓구 그놈이 가만히 있는다면 정당한 복수겠지만
저는 미친놈으로 낙인 찍히고 영창에 갈테고 그놈은 성형수술할 돈정도야 껌값이니 잘될때까지 고치겠지요
그리고 그거 아니라도 죽을때까지 먹고 살돈이 충분히 있을테니 어짜피 불공평한 게임입니다
전 그래서 그놈 죽이고 죽을겁니다. 사주받고 글올린 또는 올리고 있는 아르바이트새끼들도 죽일거고요
아마 그날 당일 계획을 아주빽빽히 짜야 가능하겠지요
그놈들 언변에는 우리가 못당하는게 당연합니다
그리고 그놈들 주관은 우리랑 또 다른것도 당연하지만
난 피해 받은것만큼 줘야한다는 것밖에는 모르는 단순무식한 놈이기 때문에
당한만큼 돌려주는 수밖에 없지요
지금 상태로봐선 솔직히 수술몇회 더받아도 평생 대머리 면할수 있을지 많이 의심스럽습니다
1500만원 들여서 진짜 정상인으로 완전 100%죽을때까지 된다면 수술로 해보라고 하고싶은겁니다 저는
근데 지금제 머리 상태로 봐서 저보다 더심한 사람들이 3번수술 받아서 100%완전 대머리 탈피 할수있겠느냐 라는
질문에 저는 확실히 대머리 감출수 있다 이렇게 말할 자신이 없습니다.
전 초기입니다 사진에선 중기 이상도 수술한두번만으로 정상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아는 확실한 한가지는 사진으로 본 수술성공자들의 다수가 거짓말이다 최소한 증모제라도 썻고
명암조절로 위장했다라는 겁니다.
제 말에 약간의 과장은 있을수 있으나 전혀 근거 없는 거짓말은 아닙니다
물론 아주 미약한 정도의 사람들 벗겨진 부위가 말그대로 이마라인 거의 유지하신 엠자 극초기 탈모인들은
수술 해서 나쁠게 거의 없습니다. 그런분들에게는 수술 강추입니다. 정말 전체적이 탈모된 이마가 2센티미터
이하인사람들은 수술 한번으로 거의 만족할수도 있고 약간 불만족이신분은 아마 2회만 받아도 거의 비탈모인처럼
살아 갈수있는데 안할 이유는 없는겁니다.
저도 한 2차례 정도만 더 받으면 거의 정상인 수준까진 될것 같으니까요 그런데 그2회 받는동안 그러니까 앞으로도
한 9개월이상은 1차수술 경과를 지켜봐야하고 1년후에 2차 받고 그다음해에 3차받을때까지 머리가 더이상 안빠진다면
말이죠...........전 탈모 진행이 중단된 상태가 아니니까요.................
지속적으로 많은량은 아니지만 빠지고 있습니다.........수술받은 부위에 있던 잔털들도 빠지고 있고
전체적으로도 약간씩 숫이 줄고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30대가 되셨을때 찍으신 사진을 보면 20대 초반에 찍은 사진하고 엄청난 차이가 보이는데요......
앞으로 10년뒤 제가 30대 중후반이 되면 아마 거의 후두부까지 머리가 가늘어지고 숱이 없어지거나 아니면 적어도
심은 부위 뒤쪽으로라도 맨살이 약간 씩보일겁니다. 최소한 그것은 증모제라도 뿌려야 돌아다닐텐데요.
증모제 그저께 배달와서 뿌려 봤는데요.......가끔 어디 중요한 자리에 나갈때 한두번 뿌린다면 모르겠으나
매일 뿌리고 살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한두달도 아니고 평생 머리에가루 날리고 또 제대로 만지지도 못하고
비와 땀걱정하면서 매일 머리에서 검정물이 흘러내리지 않을까 하고 어떻게 살겠습니까
그럴바에야 차라리 가발을 쓰져........부착식쓰면 최소한 부착한거 띠어내기 전까지는 정상처럼 보이긴 하잖아요.
할튼 수술이던 가발이던 증모제던 프카던 프페던 제대로 저희들에게 힘이 되는건 없네요.
준만큼 받을수 있는것도 없고요......가발은 위험부담이 너무크고 관리도 많이 필요하고
증모제는 검정물의 위협과 검정가루가 날리고 프카나 프페는 2세에 미칠문제와 약발안듣는 엠자에겐 거의 무용지물이고
수술은 돈에비해 효과가 너무 미약하고 진짜 수천만원들이면 저정도 초기이신분들은 정상이 되기는 하겠지만
500이나 돈천만원으로 정상인은 힘들단거.........그걸 말하는게 더 힘이 듭니다. 무슨 제가 다아는것처럼 말하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할수 있으니까요 다른사람의 입장에선.........
그렇지만 수술하신 분들은 어느정도 공감할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말 이거 한가지만은 확실히 하겠습니다 자신이 평소에 모자 안쓰고 자신있게 단 하루라도 돌아다니시는
분들은 탈모가 절대 심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분들이 수술해서 나 머리 많이 빠졌는데 수술후 거의 다 나았다
만족한다 이러면 절대 안됩니다.
전 올빽하고 자주 다닐정도 였지만 반대로 그 올빽한 시간대는 대체로 저녁무렵이거나 머리스타일이 그나마 잘
나온날에 올빽한 것이니까요 또 벗겨진 티가 안나게 하기위해 앞머리 짧아진 머리카락과 동일하게 전체적으로
머리를 짧게 잘랐습니다.
그러니까 나름대로 엄청나게 머리를 굴리고 있는머리 스타일 제대로 살리기 위해 노력을 엄청나게 기울인겁니다
그래서 티가 안났던거구 아는 사람이외에는 제가 정상인에서 이마만 넓은 편에 속하는 사람으로 보였던겁니다
원래 이마가 좁은 편이였고 머리통도 사실 작은편입니다.
그래서 탈모가 더 티안났었고요 얼굴도 최소한 평균이상 잘생긴 편에 들기때문에 모자쓰고 평상시 다니면
잘생겼다는 소리를 들었으면 들었지 못생겼다 이상하게 생겼다 소리는 전혀 안들었습니다 그런상태이기때문에
일주일에 한두번 아주 잠깐 모자를 벗을수가 있었던겁니다 나름대로 커버하고 머리도 드라이로 풍성하게 하고
그나마 숱은 그때까지도 상당히 유지 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리고 자주 고등학교때부터 아주 자주는 아니지만 삭발도 일년에 한두회씩 해줬기 때문에 남들은 삭발한후에는
머리가 갑자기 풍성하게 자라지 않는다고 알고있어서 그런가보다 하는 생각들도 있었고요
어쨋거나 이것저것 다 말해봐도 정답은 역시 엄청나게 돈들여서라도 어느정도 회복할수 있는건 모발이식이지만
그건 있는놈이나 할 소리지 없는놈은 그것도 힘들다 입니다.
머리만 솔직히 완치되면 쪽팔릴게 없으니까 막노동을 해도 자신있게 하겠는데 이놈의 머리통때문에 도대체가
이것저것 다 안돼네요........젠장입니다 젠장..............
>의사들 언변은 탁월합니다.
>수술만 하면 탈모로부터 완전 해방될 수 있는 것처럼 얘기하죠.
>
>하지만 수술후 모든 부작용과 부자연스러움은, 환자 자신의 몫입니다.
>
>소비자고발센터? 민사 소송? 모두 쉽진 않을 겁니다.
>의사의 과실이 명확히 입증되지 않는 이상, 특히 모발이식과 같은 주관적 판단이 많이 작용하는 미용 시술일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
>만약 그런 식의 해결이 쉽다면,
>지금 모발이식 병원들
>각종 소송에 휘말리다
>모두 문 닫아야 합니다.
>
>
>>유명하다는 경북대출신의사라 증말 믿었는데, 수술하기전 하나님께 기도두 해주던데 결과는 왜? 그유명한 마라톤선수나 연예인들은 잘됐는데 나는,왜왜왜! 돈두 돈이지만,뒷머리는 뇌수술한넘 같이 남은흉터 심은머리는 다리털모냥 엉성하게 수술전보다더 못봐주겟다. 수술 1년이 지났지만 모자는 필수다. 이거 누가보상하냐?(병원에서는 한번더하면 좋아진다구 2차는 좀 깍아준다구 에라 18넘들아~현재 소비자고발쎈타에 고발해논상태임)
>>
>>ps: 정모 주의 요망!!!! (정모에두 아르바 있음. 괜히 친절한척 접근함)
>> 모병원에서 하라구 꼬드김.나두 말려든 케이스라 생각됨.결과는 어떤넘두 책임안짐 .수술절대 반대!
>> 프페먹구 가발쓰다가 줄기세포 성공할때까지 기다리는게 상책일듯. 환자를 두당 650만원짜리루 보는
>> 젓같은 의사넘들 배만 불리는 모발이식 절대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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