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모발이식 게시판은 1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전문의보다 더 훌륭한 온몸으로 모발이식을 체험한 OB선배들의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카운셀링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아픔

  • 20년 전

  • 1,460
0
수술한 첫날인데요
우리 만복이 죽어가는 모습 내가 나에게
연민을 느끼네요 예전엔 괜찮았었는데

수술하는거 돈만 있으면 그냥 하는거지요
누워서 시키는대로 하면 되고 집에 가라면 가면 되지요
근데 문제는 고통이 따른 다는 건데 그순간만큼은 수술에 대한
후회가 생깁니다 그냥 살걸
머리 썰고 뜯고 이마에 박고 아픔은 없지만 심장이 두배로 빨라집니다
마취깨면 죽음이구요
근데 병원에 무슨 상담을 그렇게 받으러 오는지 여러명 계시대요
전 여친이랑 같이 갔어요 우리 여친은 모발이식 못하게 하려고
협박까지 했는데 충분한 댓가를 치르고 했습니다
하고나서 이렇게 집에 있으니 별 생각이 다나네요 어릴적 생각 캬아~
우리 님들도 그런때가 있었을텐데 얼른 머리들 심으세요 그것도 안하면
후회더 커지니 뭐라도 해야 할만큼 했다고 하지요

사진 막 가져가지 마세요 불쌍한께
- 가입과 동시에 특정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평가게시판' 이외에 병원명이 포함된 사진후기는 병원명이 삭제됩니다.<작성자는패널티부과>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