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술 했어여.. 올해 30입니다.
아침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일찍 일어나서..병원에 찾아가서..
수술받았습니다..무지 떨리더군여..!
생각 했던거에 비해 쫌 아프네여...지금 집에 와서....누워있자니...불편하구 앉아 있자니..
머리가 아파서...ㅎㅎ 지금은 붕대 감고 있습니다...
수술 하기전...3일전부터 담배 하루 3~4개로 줄였구여..
도무지 완전 끈는건 무리인거 같아서여...^^
회사에는 머리 부분에 물이 생겨서 수술 받아야 한두구 공갈 처 놓고..
지금 아는 사람들 전화 무지 옵니다..걱정 된다구...근데 받질 않고 있어여..
귀찮기도 하구...! 쫌 아파서...신경이 쓰이네여..
근데...이것도 못 이겨내면...안될거 같단 생각 듭니다..
혹 수술 생각 하시는 분 있으면.. 두려워 마시구.. 용기 내어 보세여..
한..4~5시간 괴로웠던 군대 시절 유격 훈련 받는다 생각 하세여....
낼 소독하러 다시 가야 합니다..계속 상황 올릴께여.....! 그럼 득모 들 하세여..!
ps! 근데 월래 이렇게 아픈건가여...언제쯤 아픔이 덜 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A vs B 병원을 비교 평가, 추천 문의나 복수 병원을 비교평가한 답변은 내용과 상관없이 광고로 간주하여 무통보 삭제됩니다.
- 게시자가 의도하지 않았으나 병원에 간접적인 홍보이익이 발생하는 게시글은 무통보 삭제 처리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