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지금 27으로 엠자 탈모로 3~4년 전부터 고민하던 사람입니다..
예전에 프로페시아를 먹을까 고민했었지만 엠자에는 효과도 없고 부작용만 있을것 같아 방치하고 있었죠..
점점 심해지는 엠자를 보니 이대로 있을 수 없겠다 싶어 이제 수술을 해볼까 합니다.
제가 부산에 사는데 부산에 병원 5곳을 돌아 다니며 상담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부산에 수술비가 왜 그리 비싼지..
여기서 눈팅을 해보니 오히려 서울도 2500-3000모 정도 심는데 300정도면 되는것 같은데..어이없게 부산은 너무도 비쌉니다.
제 머리 상태를 보고 병원마다 심자는 머리 수도 다르고 해서 혼란스럽기만 하네요..괜히 가격만 비싼것 같고....
서울에 유명한 병원도 300 이면 되는것 같던데...부산은 믿음도 안가는 병원들이 대체로 400 이상은 불러버리니까 짜증이 납
니다..
차라리 서울로 원정가서 수술을 하면 어떨가요? 많이 불편할까요?? 수술후 병원은 언제 다시 가야 하나요?
부산 - 서울 간의 거리가 무리일까요?
수술 경험있는 분들 제발 답변좀 해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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